목차
- 이상기체를 왜 배우는가
- 이상기체란 무엇인가
- 이상기체의 분자운동 가정
- 온도·압력·체적을 분자운동으로 이해하기
- 보일의 법칙
- 샤를의 법칙
- 체적이 일정할 때 압력과 온도의 관계
- 아보가드로 법칙
-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질량 기준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 비체적과 밀도를 사용한 상태방정식
- 일반기체상수와 개별기체상수
-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계산 예제
- 공조에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이 중요한 이유
- 두 상태 사이의 이상기체 관계
- 실제기체는 언제 이상기체에 가까워지는가
- 이상기체 가정을 주의해야 하는 영역
- 압축성계수로 실제기체를 보정하는 방법
- 이상기체의 대표적인 상태변화
- 이상기체와 압축기의 관계
- 이상기체에서 내부에너지와 엔탈피
- 자주 혼동하는 내용
- 기술사 답안에서 중요한 포인트
- 시험 직전 핵심 정리
이상기체를 왜 배우는가
실제 기체는 수많은 분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분자는 크기를 가지고 서로 상호작용한다. 이러한 모든 현상을 정확하게 고려하여 기체의 상태를 계산하려면 매우 복잡한 물성모델이 필요하다.
열역학에서는 기체의 거동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모델로 이상기체(Ideal Gas)를 사용한다. 실제 기체의 복잡한 분자 특성을 단순화하면 압력·온도·체적의 관계를 비교적 간단한 상태방정식으로 나타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상기체는 실제로 완벽하게 존재하는 기체라기보다 실제기체를 해석하기 위한 이상화 모델이다. 그러나 충분히 낮은 압력과 높은 온도에서 많은 실제기체는 이상기체와 비슷하게 거동한다.
공조에서 다루는 공기도 일반적인 온도와 압력 범위에서는 이상기체로 근사하여 계산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증발과 응축이 발생하는 냉매는 상태에 따라 이상기체 가정을 적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냉매표와 상태방정식, 물성자료 등을 사용해야 한다.
이상기체란 무엇인가
이상기체란 분자 자체의 체적과 분자 사이의 상호작용을 무시할 수 있다고 가정하고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따르는 가상의 기체이다.
즉 실제기체의 복잡한 거동을 계산하기 쉽도록 단순화한 열역학 모델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상기체에서는 압력 P, 체적 V, 절대온도 T와 기체의 양 사이에 일정한 관계가 성립한다. 이 관계가 바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이다.
이상기체의 분자운동 가정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기체분자의 거동을 몇 가지 방식으로 이상화한다.
분자의 자체 체적을 무시한다
각 기체분자가 차지하는 체적은 용기 전체의 체적에 비하여 매우 작다고 가정한다.
분자 자체 체적 ≪ 기체가 차지하는 전체 체적
따라서 계산에서는 분자의 크기를 점입자처럼 취급할 수 있다.
분자 사이의 인력과 반발력을 무시한다
이상기체에서는 분자가 서로 충분히 멀리 떨어져 있다고 보고 충돌하는 순간을 제외하면 분자 사이의 인력과 반발력의 영향을 무시한다.
실제기체에서는 이러한 분자간 힘이 존재한다. 특히 압력이 높아져 분자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지거나 온도가 낮아질수록 그 영향을 무시하기 어려워진다.
분자는 끊임없이 무질서하게 운동한다
기체분자는 모든 방향으로 계속해서 운동한다. 이 분자들이 용기의 벽과 충돌하면서 벽에 힘을 가하고, 그 힘이 단위면적에 작용한 결과가 기체의 압력으로 나타난다.
분자와 벽의 충돌은 완전탄성충돌로 본다
이상기체 모델에서는 분자 사이 또는 분자와 벽의 충돌 과정에서 전체 운동에너지가 손실되지 않는다고 가정한다.
평균 운동에너지는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이상기체 분자의 평균 병진 운동에너지는 절대온도와 관계가 있다.
분자의 평균 운동에너지 ∝ T
따라서 절대온도가 높아질수록 분자의 평균적인 운동은 활발해진다.

온도·압력·체적을 분자운동으로 이해하기
밀폐된 용기 안의 기체를 가열한다고 생각해 보자.
온도가 증가하면 분자의 평균 운동에너지가 증가한다. 용기의 체적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분자들이 벽에 전달하는 운동량 변화가 커지므로 압력이 증가한다.
T ↑ → P ↑ (V 일정)
반대로 피스톤이 움직일 수 있어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한다면 온도 상승에 따라 기체가 팽창한다.
T ↑ → V ↑ (P 일정)
이와 같은 압력·체적·온도의 관계를 실험적으로 정리한 것이 보일의 법칙, 샤를의 법칙과 여러 기체법칙이다.
보일의 법칙
일정한 양의 기체에서 온도가 일정하면 압력은 체적에 반비례한다.
T = 일정
P ∝ 1/V
따라서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PV = C
상태 1과 상태 2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P1V1 = P2V2
예를 들어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기체의 체적을 절반으로 압축하면 이상기체에서는 압력이 두 배가 된다.
이 관계가 이상기체의 등온과정에서 사용되는 기본 관계이다.
샤를의 법칙
일정한 양의 기체에서 압력이 일정하다면 체적은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P = 일정
V ∝ T
따라서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V/T = C
두 상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V1/T1 = V2/T2
여기서 온도는 반드시 절대온도 K를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20℃는 293.15 K이다. 섭씨온도를 상태방정식이나 기체법칙에 그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체적이 일정할 때 압력과 온도의 관계
일정한 양의 이상기체에서 체적이 일정하다면 압력은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V = 일정
P ∝ T
따라서 다음과 같다.
P/T = C
두 상태를 비교하면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P1/T1 = P2/T2
이 관계는 정적과정 또는 등적과정에서 사용한다.
아보가드로 법칙
같은 온도와 압력에서는 기체의 체적이 물질량, 즉 몰수 n에 비례한다.
V ∝ n
따라서 동일한 온도와 압력에서 같은 체적의 이상기체에는 같은 수의 분자가 포함된다.
아보가드로 법칙까지 포함하면 압력·체적·온도뿐만 아니라 기체의 양까지 하나의 관계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보일의 법칙에 따르면 체적은 압력에 반비례한다.
V ∝ 1/P
샤를의 법칙에 따르면 체적은 절대온도에 비례한다.
V ∝ T
아보가드로 법칙에 따르면 체적은 몰수에 비례한다.
V ∝ n
세 관계를 결합하면 다음과 같다.
V ∝ nT/P
따라서
PV ∝ nT
가 되고 비례상수로 일반기체상수 Ru를 사용하면 다음의 몰 기준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얻는다.
PV = nRuT
여기서 P는 절대압력, V는 체적, n은 몰수, Ru는 일반기체상수, T는 절대온도이다.
질량 기준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공조냉동에서는 기체량을 몰보다 kg 단위의 질량으로 취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질량 기준으로 다음 상태방정식을 많이 사용한다.
PV = mRT
여기서 각 변수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 기호 | 의미 | 대표 SI 단위 |
|---|---|---|
| P | 절대압력 | kPa |
| V | 전체 체적 | m3 |
| m | 질량 | kg |
| R | 개별기체상수 | kJ/(kg·K) |
| T | 절대온도 | K |
상태방정식을 사용할 때 특히 중요한 조건은 다음 두 가지이다.
P는 절대압력을 사용한다.
T는 절대온도 K를 사용한다.
비체적과 밀도를 사용한 상태방정식
비체적은 단위질량당 체적이다.
v = V/m
따라서 PV = mRT를 질량 m으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Pv = RT
냉동공학에서는 단위질량당 상태를 다루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형태를 매우 자주 사용한다.
또한 비체적과 밀도에는 다음 관계가 있다.
v = 1/ρ
이를 상태방정식에 대입하면 다음과 같다.
ρ = P/(RT)
따라서 같은 기체에 대해 압력이 일정하면 온도가 증가할수록 밀도는 감소하고, 온도가 일정하면 압력이 증가할수록 밀도는 증가한다.
일반기체상수와 개별기체상수
기체상수에는 몰 기준으로 모든 이상기체에 공통인 일반기체상수와 질량 기준으로 각각의 기체에 적용하는 개별기체상수가 있다.
두 기체상수는 분자량 M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이 연결된다.
R = Ru/M
따라서 분자량이 큰 기체일수록 단위질량 기준의 개별기체상수 R은 작아진다.
건조공기의 개별기체상수는 공조 계산에서 약 다음 값을 많이 사용한다.
Rair ≈ 0.287 kJ/(kg·K)
kPa와 m3를 사용하는 경우 kPa·m3 = kJ이므로 단위 정리가 편리하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 계산 예제
100 kPa, 300 K 상태의 건조공기를 이상기체로 가정하고 비체적과 밀도를 구해 보자.
주어진 값
P = 100 kPa
T = 300 K
R = 0.287 kJ/(kg·K)
구하려는 값
비체적 v와 밀도 ρ
사용 식
v = RT/P
단위 확인
kJ = kPa·m3이므로 주어진 단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대입
v = (0.287 × 300) / 100
v = 0.861 m3/kg
밀도는 비체적의 역수이므로
ρ = 1/0.861 ≈ 1.16 kg/m3
공학적 의미
공기의 밀도를 단순히 하나의 고정값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 압력과 온도가 달라지면 공기의 밀도와 비체적도 달라진다.
공조에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이 중요한 이유
공조에서는 풍량을 m3/s 또는 m3/h 단위의 체적유량으로 다루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 열량계산에는 질량유량이 필요하다.
체적유량과 질량유량의 관계는 다음과 같다.
ṁ = ρV̇
또는 비체적을 이용하면
ṁ = V̇/v
로 표현할 수 있다.
따라서 공기의 압력과 온도가 달라져 밀도가 변하면 동일한 체적유량에서도 실제 질량유량은 달라진다.
두 상태 사이의 이상기체 관계
일정한 질량의 같은 이상기체라면 mR은 변하지 않는다.
상태방정식에서
PV/T = mR = 일정
이므로 두 상태 사이에는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P1V1/T1 = P2V2/T2
단위질량 기준에서는 다음과 같다.
P1v1/T1 = P2v2/T2
이 식은 압축·팽창과 같은 이상기체 상태변화 계산에서 매우 자주 사용된다.
실제기체는 언제 이상기체에 가까워지는가
이상기체에서는 분자의 자체 체적과 분자간 힘을 무시한다. 따라서 이러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조건에서 실제기체는 이상기체 모델에 가까워진다.
압력이 낮을 때
압력이 낮아지면 분자 사이의 평균 거리가 증가하므로 분자간 힘과 분자 자체 체적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작아진다.
온도가 높을 때
온도가 높아지면 분자의 운동에너지가 커지므로 분자간 인력의 상대적인 영향이 작아진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향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저압·고온일수록 이상기체 거동에 가까워진다.
이상기체 가정을 주의해야 하는 영역
반대로 다음과 같은 조건에서는 이상기체 가정의 오차가 커질 수 있다.
- 고압 상태
- 저온 상태
- 포화영역에 가까운 상태
- 응축 또는 액화가 일어나기 쉬운 상태
- 임계점 부근
이 영역에서는 분자의 자체 체적과 분자간 힘을 무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냉동사이클의 냉매는 증발과 응축을 반복하므로 전체 사이클을 단순히 이상기체 상태방정식만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실제 냉매물성과 냉매표, P-h 선도 등을 이용해야 한다.
압축성계수로 실제기체를 보정하는 방법
실제기체가 이상기체에서 벗어나는 정도를 간단하게 나타낼 때 압축성계수 Z를 사용할 수 있다.
Pv = ZRT
이상기체에서는 Z = 1이다.
따라서 Z가 1에 가까울수록 해당 상태에서 실제기체의 거동이 이상기체 모델에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압축성계수의 구체적인 계산과 실제 냉매의 상태방정식은 이 글의 범위를 넘어가므로 여기서는 개념만 이해한다.
이상기체의 대표적인 상태변화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이해하면 기체가 압축·팽창·가열·냉각될 때 압력·온도·체적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
| 과정 | 조건 | 대표 관계 |
|---|---|---|
| 정적(등적) | V 일정 | P/T = C |
| 정압 | P 일정 | V/T = C |
| 등온 | T 일정 | PV = C |
| 가역 단열 | Q = 0, 가역 | Pvk = C |
| 폴리트로픽 | 일반 과정 | Pvn = C |
정적과정
정적과정 또는 등적과정은 체적이 일정한 과정이다.
V = C
따라서 이상기체에서
P/T = C
가 성립한다.
또한 체적변화가 없으므로 피스톤 등의 경계일은 발생하지 않는다.
W = ∫P dV = 0
정압과정
정압과정은 압력이 일정한 과정이다.
P = C
따라서
V/T = C
가 성립하며 기체를 가열하면 일반적으로 체적이 증가한다.
준정적 정압과정의 경계일은 다음과 같이 나타낼 수 있다.
W = P(V2 – V1)
등온과정
등온과정은 온도가 일정한 상태변화이다.
T = C
따라서 보일의 법칙에 의해
PV = C
가 성립한다.
이상기체의 준정적 등온과정에서 경계일은 다음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
W = mRT ln(V2/V1)
가역 단열과정
단열과정은 시스템과 주위 사이에 열전달이 없는 과정이다.
Q = 0
이상기체가 가역적으로 단열변화하면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Pvk = C
여기서 k는 비열비이다.
k = cp/cv
가역 단열과정은 이상기체에서 등엔트로피 과정이 되며 이후 압축기의 이상압축을 이해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폴리트로픽 과정
여러 실제 압축·팽창과정을 보다 일반적으로 표현할 때 다음 관계를 사용할 수 있다.
Pvn = C
여기서 n은 폴리트로픽 지수이다.
대표적으로 n = 0이면 정압과정, n = 1이면 이상기체의 등온과정, n = k이면 가역 단열과정에 해당한다.

이상기체와 압축기의 관계
냉동기의 압축과정을 이해할 때 이상기체 상태변화는 중요한 기초가 된다.
기체가 압축되면 일반적으로 압력은 상승하고 비체적은 감소한다. 단열에 가까운 압축이라면 온도도 상승한다.
저압·저온·큰 비체적 → 압축 → 고압·고온·작은 비체적
실제 냉매증기는 항상 이상기체로 정확하게 취급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상기체 압축이론을 이해하면 이후 등엔트로피 압축, 압축효율, 폴리트로픽 압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된다.
이상기체에서 내부에너지와 엔탈피
이상기체의 중요한 성질 가운데 하나는 내부에너지 u와 엔탈피 h가 온도만의 함수라는 것이다.
u = u(T)
h = h(T)
따라서 이상기체에서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내부에너지 변화도 없다.
이 성질이 왜 성립하는지와 엔탈피가 공조냉동 계산에서 왜 중요한지는 다음 학습주제인 엔탈피에서 자세히 다룬다.
자주 혼동하는 내용
상태방정식에는 절대압력을 사용한다
압력계가 나타내는 게이지압력을 PV = mRT에 그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 필요한 경우 대기압을 더하여 절대압력으로 변환한다.
온도는 반드시 절대온도를 사용한다
이상기체 상태방정식과 보일·샤를 결합식에서는 ℃가 아니라 K를 사용해야 한다.
V와 v는 다른 물리량이다
V는 전체 체적이며 단위는 m3이다. 소문자 v는 단위질량당 비체적이며 단위는 m3/kg이다.
v = V/m
R의 단위를 반드시 확인한다
몰 기준 일반기체상수 Ru와 질량 기준 개별기체상수 R은 서로 다른 값이다. 계산에서 질량, 압력, 체적 단위와 일치하는 R을 선택해야 한다.
단열과정과 등온과정은 다르다
단열은 열전달이 없다는 의미이고 등온은 온도가 일정하다는 의미다. 서로 다른 조건이므로 같은 과정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단열과 등엔트로피도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
단열과정이라고 해서 무조건 엔트로피가 일정한 것은 아니다. 이상기체의 가역 단열과정일 때 등엔트로피 과정이 된다.
기술사 답안에서 중요한 포인트
이상기체를 묻는 문제에서는 상태방정식 하나만 제시하기보다는 정의와 기본 가정부터 연결하는 것이 좋다.
먼저 분자 자체의 체적과 분자간 힘을 무시하는 이상기체의 개념을 설명하고, 분자의 무질서한 운동과 완전탄성충돌, 평균 운동에너지와 절대온도의 관계를 정리한다.
이후 보일·샤를·아보가드로 법칙을 이용하여 압력·체적·온도·물질량의 관계를 제시하고 최종적으로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표현한다.
PV = nRuT
PV = mRT
Pv = RT
마지막에는 실제기체가 저압·고온에서 이상기체에 가까워지고, 고압·저온·포화상태 및 임계점 부근에서는 오차가 커질 수 있다는 적용범위를 설명하면 이론과 실무의 연결성이 높아진다.
시험 직전 핵심 정리
- 이상기체는 분자 자체 체적과 분자간 상호작용을 무시한 이상화된 기체 모델이다.
- 보일의 법칙은 등온에서 PV = C, 샤를의 법칙은 정압에서 V/T = C이다.
-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은 PV = mRT이며 단위질량 기준에서는 Pv = RT이다.
- 상태방정식에서 압력은 절대압력, 온도는 절대온도 K를 사용한다.
- 밀도는 ρ = P/(RT)이며 기체의 온도와 압력에 따라 변한다.
- 실제기체는 대체로 저압·고온에서 이상기체 거동에 가까워진다.
- 대표 상태변화는 정적·정압·등온·가역 단열·폴리트로픽 과정이다.